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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주의해야 할 글

새벽 2시나 3시쯤 되면 생각이 우주와 연결돼어 지는지 멋진 생각과 멋진 말들에 연속이기 쉬운데

이때 그 기분에 휩싸여져 글을 남기면 잠들기 직전까지 고통받습니다.

 

아휴...잘 참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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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 왜요 그걸 이겨낼 때 비로소 전인미답의 철인작가가 될 수 있는거죠.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시를 낭송하고, 문학인의 밤이란 행사도 있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이런 것들이 전부 부끄러운 것이 되어버려… 아침부터 무슨 진상짓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만 끊고… 그나저나 심령사진인가요? 세상이 멸망하는 징조 같은 사진이네요.
@쪼각조각

이 새벽에 주무시지 않으시고..ㅠㅠ
역시 어르신들이라서 잠이 없으신가요???

오늘 꼭!
투표 참여하시고요. 어르신...
@해피아이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조금 있다 당근 예정이라 지금… 대기중이고요, 그걸 들고 통영에 가져다주고 오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ㅋㅋㅋ 투표는 당근 사전으로 했고요.
@해피아이
[http://sir.kr/data/editor/2206/604285defdb03a5e9e2cd422c12eaf23_1654041901_4647.png]

비나이다 비나이다~
조상님께 비나이다~!
@쪼각조각 제가 이상하게 새벽이면 그렇게 시상이 떠오르는데 아침에 보면 그 감성적인 느낌이 신기루처럼 사라져서~

햐…. 올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이 생각을 합니다.
근데 새벽에 일어나서 5시만되면 자꾸 아무거라도 글쓰고싶어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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