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미늄 스크랩을 팔았더니 용돈이 두둑해 졌습니다.
차에 실느라 땀좀 뺐는데 용돈 생기니 시원 하네요...ㅎㅎ
이따 직원들이랑 뷔페나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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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친구도 건설쪽 일하는데
에어컨 동파이프나 구리 같은걸 철거시에 모아두었다 비 오는날 처리 한다는데
짭짤하니 좋다구 하더라구요
뭐든 한번 더 움직이는 사람이 하나를 더 가져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 )
그나저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저런 데에 뭘 자꾸 밀어넣는 인간들이 많은가 보네요 ㅋㅋㅋ
그런가봐요. 안내문이 있는거 보니…ㅋㅋ
내일 시원한 수박이나 사다먹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