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주리님께 세번 놀랐습니다.
첫째, 비타주리님이 올려주신 스킨을 보면서 특히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보면서 놀랐습니다.
저는 웹개발이 비전공에다 주업도 아니라서 코드를 이해하기 위해서 하나 하나 타이핑해보는데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지만 정말 대단하시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비타주리님이 "비트겐슈타인을 전공한 박사님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자인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전공도 문과인가요...
세번째는 비타주리님이 자신의 아이큐와 자신의 키가 같은 대한민국에서 아주 희귀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전에 아드님들과 외식하는 사진을 보니까 키가 최소 160은 넘어보이는던데요.
Genius 맞네요.
@김철용 학부전공은 산업공학입니다.
지금은 학과 이름이 시스템경영인가 뭔가로 바뀌었네요.
출신대학은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학교에요. 단지 저는 이공계라 명륜동이 아니라 수원에서 다녔구요.
키는 169인데 그냥 70이라고 합니다.ㅋ
js는 제 코딩언어의 밑천입니다.
모던 쿼리 안 쓰고 비록 바닐라 클래식이지만요.ㅋ
댓글 12개
단지 개발을 업으로 가진 사람과 취미로 개발하는 사람의 차이겠지요.
그 어떤 일이 본인의 의무인 것과 본인의 놀이인 것은 다르거든요. 전자를 지배하는 건 책임감이고 후자를 규정짓는 것은 호기심입니다.
직업 개발자의 고충이 그런 것 아닐까요?
댓글에서부터 왠지..........비유하시는것부터 내공이 느껴지내요~~~~~ㅎㅎㅎ
첫째, 비타주리님이 올려주신 스킨을 보면서 특히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보면서 놀랐습니다.
저는 웹개발이 비전공에다 주업도 아니라서 코드를 이해하기 위해서 하나 하나 타이핑해보는데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지만 정말 대단하시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비타주리님이 "비트겐슈타인을 전공한 박사님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자인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전공도 문과인가요...
세번째는 비타주리님이 자신의 아이큐와 자신의 키가 같은 대한민국에서 아주 희귀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전에 아드님들과 외식하는 사진을 보니까 키가 최소 160은 넘어보이는던데요.
Genius 맞네요.
지금은 학과 이름이 시스템경영인가 뭔가로 바뀌었네요.
출신대학은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학교에요. 단지 저는 이공계라 명륜동이 아니라 수원에서 다녔구요.
키는 169인데 그냥 70이라고 합니다.ㅋ
js는 제 코딩언어의 밑천입니다.
모던 쿼리 안 쓰고 비록 바닐라 클래식이지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