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케이스에 말 그림만 보고 "아! 그것?"이라 생각하고 은밀한 곳에 넣어 두었는데 오늘 서랍정리하다가 읽어 보니 화장품이었네요.
이거 주신 분 다른 부대로 전출 가셨는데 문자라도 넣어 드려야겠습니다.
발랄크림으로 알고 쓰지 않다가 이제서야 감사하게 잘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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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미리..
감사드립니다. 어르신...
좀 다녀보셨군요?
어떻게 좀… 나눔을…
아침부터 @묵공 님 때문에 므훗하게 시작합니다.
"아? 거기 힘드시나요?"
이러시네요.ㅠㅠ
그리고 저 크림 이름은 "느소" 입니다.
참존 쵝오!
* 참존 관계자님은 케이스좀 바꾸고 말그림좀 작게 케이스 밑 면에~! 남자들 오해사기 딱! 좋아요!
저는 피곤하면 한쪽 발에만 무좀이 올라오고 발 뒤꿈치에 각질이 생기고 다 갈라지는데 그때 발에 마유크림 듬뿍 바르고 양말 신고 자고 일어나면 가라앉아 있어요. 신기하게 가려움은 바로 사라지고요 ㅎㅎ
건성무좀은 말 그대로 각질을 먹고 사는 무좀균이라고 하더라구요. 발에 보습이 중요하죠. 그래서 저는 바르면 바로 코팅이 되어버리는 무좀약을 사용합니다. 집에 닥터피시를 좀 사다가 키울까도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