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넘게 운전하고 4시간 자고 다시 1시간반 운전하고
아파트 현장에 나와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단 많이 힘이 들긴 하지만 일 할만 하네요...ㅎ~
직원들 일하게 만들어 두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숨 자긴 해야 겠습니다.
간만에 허풍 한번 떨어 보았습니다...ㅎㅎㅎ
댓글 16개
저도 언능 은퇴해서 캠핑카 타고 다니며 여기 저기 여행하고 싶네요.
무사히 도착하셨군요.
그래도 건강 챙기시기를..
쉬고 싶을 때 슬쩍(?) 쉴 수 있는 ㅎㅎㅎ
우리나라에서 10시간 운전하려면 남쪽에서 강원도 전방찍는 왕복 코스 정도일텐데 미국땅이 넓긴 정말 넓습니다.
내일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숙소로 올라 가야죠.
다음주에 다시 와야하니…
농담아니구 진짜 직원분들께 살짝 맡기시고 살짝콩 주무세요~
일 마치고 호텔에 들어 왔어요…^^
그래도 건강에 유의하세요!
한국은 산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