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개더워

@묵공 님을 조금 더 전에 알았더라면 대리석 한 장 구매할 수 있었을터인데, 5년전쯤 강아지 데려온 후 여름 나려고, 이 대리석 한 장 구하느라 시 외곽 석재상 돌아다닌 기억이 납니다. 800*600짜린데 무겁기는 또 얼마나 무거운지...
에어컨 안 켤 때는 이곳을 벗어나질 않더군요.
아이스팩 수건에 감아 올려주면 저렇게 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시원한지 궁금해서 저도 한번 누워봤는데
와 엄청 시원하더군요.
사정만 되면 집안 바닥을 대리석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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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잠시 있다보니 입 돌아갈 것 같은 …
저는 그래서 공양을 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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