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이 있어서 PC방에 다녀왔습니다.

· 2022-07-06 (수) 16:23:43 · 1466 · 7

PC방에서 두끼를 해결했습니다.

맛있는거 많더라고요.

몇년만에 가보는거라 입구부터 헤매서 좀 창피했습니다.

시원하기도 시원하고 맛잇는것도 많고

시끄러운애들 없는 오전시간에 비는날이 또 있다면

또 가고싶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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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와 ㅋ 어릴적에 PC방에서 살다시피 했었는데...
요즘 어떤지 너무 궁금하네요~~ ~
2022-07-06 (수) 16:38:01
@nanati 정말 딴 세상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일만 아니었으면 게임이나 실컷해보고 싶었는데 그러진 못했네요..
피시방 아예 다른곳이 됐죠 ㅋㅋ 사실상 식당인데 pc를 곁드린 느낌
서울 겜방은 많이 다르다고하는데~
2022-07-06 (수) 19:16:52
맛집이어야 살아남는다고 하더군요.
초기에 pc방 음식은 캔커피, 과자류등이 전부였는데요.
지금은 식당저리가라 할 정도로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맞도 좋고요.
이정도면 식당에 준하는 위생검사등을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간편식이라서 허가사항이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요새는 한시간에 얼마하나요?
2022-07-07 (목) 14:10:43
배민에서 맛집이라고 배달도 되는 거 같던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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