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6일 꿈같은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집에오니 너무 좋습니다.
비록 10시간 가까이 운전하고 내일 돌아가긴 하지만 꿈같은 휴가를 보내고 출장지로 되돌아 가게 되네요....^^;;
트럭도 정비하고 울마님과 데이트도 하고 영화도 보고 아이들과 골프 연습장도 가고 같이 식사도 하고 그동안 못했던 가장 노릇을 조금이나 한 것 같아서 위안이 되네요.



내일 건강검진 받고 바로 출장지로 갈 예정 입니다.
마지막까지 안전운전하면 가야겠죠...^^
집에올때 거리 잰건데 640 마일을 달렸네요.
다시 갈 생각을하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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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영화배우처럼 꽃미남이시네요~! :)
그럼 남은 휴가 뜻깊게 잘 마무리하시고
미국도 무더위라고 들었는데 가정에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사히 출장지로 복귀 하겠습니다.
일터로 가실 때는 쉬엄 쉬엄 가세요 ^^
안전 운전 하세요
조심해서 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