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만든 CMS하나 공개하려는데 일이 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랭귀지 클래스 만들어 그거 정리하고 있는데 한국어만 가능한 저를 발견하고는 소름이 돋아 멍때리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14개
그나 저나 기대가 되는데요 : )
공개 후 라이센스 포기와 함께 업데이트는 없을 테니 한 두어달 반짝 구전으로 이어지다가 끝날 놈이 이놈 아닐까 합니다. BBS출발은 아니고 온리 CMS
제가 용돈모아서 처음 구매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아직 라이선스를 사용할수있으려나 모르겠네요.
[http://sir.kr/data/editor/2207/be10ebabbd869451ac3c95a2874e7168_1656995539_1777.jpg]
소스 보면 거의 스파게티에다 짜장면을 섞어 놓고 미역국을 부어 놓은 형상이라 언제쯤 공개를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워낙 허술하다 보니 손이 가는 데가 많네요
그누보드 마냥 CMS 내지는 사이트 빌더에 초점을 두고 만들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틀은 어느 정도 잡아 두고 방향성 마저 잡아 두긴 했는데
예전 마냥 코드를 보질 못하고 있습니다 힘이 들어서
혼자서 하는 일이라 한 걸음 한 걸음 그냥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만을 바랍니다
간혹 오체투지 하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 사람과 협업을 하면 어떠냐는 얘기도 그간 있었지만
생각하고 있는 것과 느낌이 수시로 변하는지라
미련스럽지만 지금은 제가 도움을 주겠다는 분들에게 마저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
공개해도 될 정도로 다듬은 다음에는 아마 다른이의 도움을 그 때 부터는 받을 듯 합니다
방향이 정확히 잡히면 그 다음엔 속도를 붙여도 되니까요
추구하는게 "만듬 혹은 편집의 줄거움"인데 뜻대로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
모르는거 또 생기면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