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8년만에 아파트 입주했네요
초본이 4장일 정도로 이사를 많이 다녔지만 이사는 너무 힘드네요
빌라 살다가 분양권 줍줍해서 입주했습니다.
날씨는 덥고 물가상승에 기름값 폭등에 여러모로 힘드네요.
다들 무더위에 힘내시기 바랍니다~
ps)
결혼8년차지만 몇해지나면 50인게 함정~
ps)
이제 뛰어다니는 애기에.. 아직 뒤집기도 못하는 애기가 하하하
70넘어서 까지 코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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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개
외출하고 집에 들어갈 맛 나겠네요. ^^
축하드립니다.
집에 빨리 들어 가서 힘들어도 아이와 놀아주고
아내와 육아도 분담하세요.
지내고 보니 아이들 키울 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
자가를 소유하고 있냐 없냐에 따라서 마음에서 오는 편안함이 너무 다를거 같아요..
저도 얼른 자가를 가지고 싶네요!! 화이팅!!
새집에서 식구들이랑 재미있는 추억만들면서 행복하게 잘 사세요^^
장만하신 새집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요~~~!!! :)
아이 키우시는 즐거움에
나이는 잊으실듯 합니다!
행복이 꿀처럼 뚝뚝 흘러 넘치겠네요. ~~
코딩은 100세까지 하세요. 좋은 재능 묵힐 필요 없습니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