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잘 다스리지 못함이 건강에 있다 생각해서 저는 서울집과 진주집 양쪽에 자전거를 두고 운동하네요. 살도 잘 빠지고 좋은 운동 같습니다. 오늘은 거의 40km 정도를 달렸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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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오... 본트래거? 장비는... 정말 항상 최고로만 갖추시는군요? 그런데 제가 MTB 동호회 활동도 하고 그랬는데요, 전립선에 안 좋은게 맞습니다. 그 때 선배님들도 그런 말을 많이 하더군요. 그래서 되도록 엉덩이를 살짝 들고 타라고... 그렇게 타면 무쟈게 힘듭니다.
오늘도 정말 화 많이 나셨을텐데요... 뭐 정말 저는 묵공님이 거의 보살이다... 가까이서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 19개
[http://sir.kr/data/editor/2207/be3797d759a05b73b5ae2fbabab3f3f8_1656761408_3364.jpeg]
책을 읽다보니까 그렇게 나오네요.
결국 자신이다.
바퀴벌레를 보면 화가 나는가?
닭은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생각한다네.
좋은감정 나쁜감정 모두..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이런 내용입니다.
어르신..
깊은밤 잘 주무세요^^
오늘도 정말 화 많이 나셨을텐데요... 뭐 정말 저는 묵공님이 거의 보살이다... 가까이서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1년 6개월 정도 탔는데 오줌빨이 달라지더라고요.
어르신..
저도..부끄럽지만...ㅋㅋ
부러워해주세요.
참으면 안되죠. 당연합니다. 어르신
저 책은 참으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순리입니다..
어르신이 그것까지 가지시려 하시면
욕심이시고요.
다른 많은것을 보유하고 계시잖아요?
저같은 아이들은 그게 부럽습니다.
어르신...
어르신들..
이제는 좀 자중하실 연세가 넘으신거 아닌가요?
음...
저는 아이라서 벌써 졸리네요.
역시 다~~잊고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