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하나 사서 읽기 시작했네요...
욱 하는 마음 다스리기
어리다보니 화를 참지 못해서
부딪히는 일이 있을수 있으니...
하나 사서 읽기 시작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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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http://sir.kr/data/editor/2207/be3797d759a05b73b5ae2fbabab3f3f8_1656761408_3364.jpeg]
책을 읽다보니까 그렇게 나오네요.
결국 자신이다.
바퀴벌레를 보면 화가 나는가?
닭은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생각한다네.
좋은감정 나쁜감정 모두..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이런 내용입니다.
어르신..
깊은밤 잘 주무세요^^
오늘도 정말 화 많이 나셨을텐데요... 뭐 정말 저는 묵공님이 거의 보살이다... 가까이서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1년 6개월 정도 탔는데 오줌빨이 달라지더라고요.
어르신..
저도..부끄럽지만...ㅋㅋ
부러워해주세요.
참으면 안되죠. 당연합니다. 어르신
저 책은 참으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순리입니다..
어르신이 그것까지 가지시려 하시면
욕심이시고요.
다른 많은것을 보유하고 계시잖아요?
저같은 아이들은 그게 부럽습니다.
어르신...
어르신들..
이제는 좀 자중하실 연세가 넘으신거 아닌가요?
음...
저는 아이라서 벌써 졸리네요.
역시 다~~잊고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