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1번출구 근처 마포우체국 근방에 있는
친한 형님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 내려주셔서 포근한 자리에 앉아 잠시 몽상을 때려 봅니다.
거리를 휘몰아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날카롭더군요.
정말 이번 겨울은 춥고 길게 느껴집니다.
굥교롭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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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선릉에 오시면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ㅎ
오늘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일정을 잡지 않고 선릉으로 바로 방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시간에 봤다면, 공덕동으로 무작정 뛰어 갔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