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오십을 넘어버렸다... ㅠㅠ
오늘 이 노래 듣는데, 허름한 시골극장 뒷 자리에 앉아
아무 생각없이 봤다가 푹 빠져 지냈던 그 시절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https://youtu.be/qGK-V7DZG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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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라이터불 쪽 빨아드리는 것도 유행이었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