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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글 중 ‘등급’이란 표현

IMG_6143.jpeg
등급이란 표현을 인간에게 쓰여지는 것이 눈에 걸리네요. 보통 계층이나 서열 또는 급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까요? 


이상 "여보~! 곰탕좀 그만줄래?"의 저자 고스락이었습니다.

첨부파일

IMG_6143.jpeg (1.8 MB)
0회 2026-01-18 11:41
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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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곰탕 ...
즉석 사골국에 밥 말아먹어야겠네요
저 방금 헛구역질 했습니다.

나름의 의도는 있겠지만, 등급제로 인한 실이 득보다 훨씬 크다고 보여집니다.

누구에게나 문을 열어 놓아 활성화를 시킨 후, 의뢰자의 평가에 의한 선택을 받도록 하는 게 좋을 듯 보여지는데 말이죠.

저는 쓰여진 단어에 대한 부정적 생각이 들어 쓴 글이지만 그런 문제도 있었군요.
수능도 1등급 2등급 이렇게 되어있네요.
쇠고기 부위도 등급제고요.
등급이란말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긴 하는군요.
저는 뼈다귀해장국을 한솥 끓여놓았네요 ㅎ ㅎ
그게 행정적 편의를 위해 데이터를 그렇게 나누다 보니 외부적으로도 그렇게 불리워지다 굳어 진거라 요즘은 그 명칭을 바꾸고 있다 합니다.

신용등급 => 신용점수, 장애등급 => 장애정도 등등

그렇다 교육부와 학부모는 몹쓸짓을 하고있었다.

등급하나에 올인하며 10대 자살률을 OECD 1위로 만들었으니

맞습니다. 표현의 방법에 따라 완곡함의 정도가 달라 일어 나는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비리 많은 수시에 올인할 수는 없죠 ㅎㅎ
얼마전에도 교사가 교장 협박으로 조작된 생기부 쓰다 들켰다던데, 공정하게 게임(수능)을 하고싶으면
자격(실력)을 갖추어야죠
수능은 적어도 누구나 참여 기회를 주고 능력에 따라 점수를 할당받는거라지만..
여기 등급은 애초에 다음 등급으로 도달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어요...
예를 들면 소득구간과 소득등급 이라는 두 단어의 차이와 비슷한 경우죠. 두 단어 모두 누군가에게 정해는 건 미찬가지겠지만 등급이라는 표현은 더 완곡하게 강재하는 표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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