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 중 ‘등급’이란 표현
등급이란 표현을 인간에게 쓰여지는 것이 눈에 걸리네요. 보통 계층이나 서열 또는 급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까요?
이상 "여보~! 곰탕좀 그만줄래?"의 저자 고스락이었습니다.
이상 "여보~! 곰탕좀 그만줄래?"의 저자 고스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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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즉석 사골국에 밥 말아먹어야겠네요
나름의 의도는 있겠지만, 등급제로 인한 실이 득보다 훨씬 크다고 보여집니다.
누구에게나 문을 열어 놓아 활성화를 시킨 후, 의뢰자의 평가에 의한 선택을 받도록 하는 게 좋을 듯 보여지는데 말이죠.
쇠고기 부위도 등급제고요.
등급이란말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긴 하는군요.
저는 뼈다귀해장국을 한솥 끓여놓았네요 ㅎ ㅎ
신용등급 => 신용점수, 장애등급 => 장애정도 등등
그렇다 교육부와 학부모는 몹쓸짓을 하고있었다.
등급하나에 올인하며 10대 자살률을 OECD 1위로 만들었으니
얼마전에도 교사가 교장 협박으로 조작된 생기부 쓰다 들켰다던데, 공정하게 게임(수능)을 하고싶으면
자격(실력)을 갖추어야죠
여기 등급은 애초에 다음 등급으로 도달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