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 책임입니다
이번 리뉴얼은 솔직히 마음이 편한 작업은 아니었습니다.
기존에 잘 쓰시던 화면과 흐름을 바꾸는 일인 만큼
불편함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설명이 부족했고, 한 번에 바뀐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 점은 운영자로서 제 책임이 맞습니다.
막상 적용해 보니 규모도 생각보다 컸고,
준비가 충분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지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는
차차 아시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편한 부분은 계속 보완하겠습니다.
완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씩 다듬어 가면서
이전보다 나은 방향으로 맞춰가 보겠습니다.
불편사항은 버그 신고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피드백도 받으실 수 있고,
감사의 의미로 사은품도 드릴 예정입니다.
총 9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
화이팅!!!
이모티콘이 다 이쁜데... 어떤 것이 적절한 지 찾기가 가끔 힘들어요..
서로 만들어가는 sir 의 느낌이 없고 그냥 써 느낌이에요
아이덴티티가 퇴사한 느낌이에요.
버그가 많은게 문제가 아니란거죠..
더욱 겁나는건 의뢰자가 떨어져나가는것도 아니고
사이트가 버그로 인해 잦은 다운도 아니에요
쓴소리해주는 사람들이 절을 떠날때 입니다.
그것만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년 전에도 화이팅
10년 전에도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