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용기"를 언급한 판결

공직자의 신분으로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을 우습게 본 것에 대한 당연한 판결이라 생각됩니다.
123 내란이 성공했었다면, 대한민국의 위상이 떨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고,
개인적으로는 자유를 박탈당한 암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
당연히 한덕수의 아내와 가족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범죄에 대해 방조하였으므로 함께 벌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인데,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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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군의 장성이나 영관급 간부가 위에서 명령이라 어쩔 수 없이 가담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정도로 엄한 판결이 나올겁니다
여기에 국민의 공감대가 있다고봅니다.
내란해서 잘되면 권력잡고 실패해도 퇴직하고 연금받으면서 살면되지 이런 생각은 발본색원될겁니다.
이제, 2찍들 저런 소리를 하면 내란 지지라고 확실히 한 것이 멋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