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에좀 다녀왔는데..
우 띠발 시원한게 장난 아니군요..
개발하시는 분들 노트북가지고 도서관이나 이런데로 옮기면 되겠군요..
내는 큼지막한 데스탑이라 옮기고 싶어도 못옮깁니다.
열이 많이나죠..
오늘 다시 느끼는거지만 우리집에도 에어콘이 있지만 틀지 못합니다.
대부분 가정집 돈많은 집들빼고 마찬 가지죠..
한전에서 항상 하는 야그가 전기세 올린다구 지 ㄹ ㅏㄹ 염병인데 공장이나 대기업 관공서 에어콘 팡팡쓰는 사람들
에게 전기요금 현실화 하면 한전 적자폭 해소되고 전기요금 현실화 됩니다.
한번더 올리면 니덜 디질줄 알어..
그걸 개인들에게 덤땡이 쒸울려고 작년 올린 요금만으로도 현재 30-40% 인상된겁니다.
흠 집에 오니 또 땀이 슬슬.. 나는군요...
샤워좀 하고..
~~
개발하시는 분들 노트북가지고 도서관이나 이런데로 옮기면 되겠군요..
내는 큼지막한 데스탑이라 옮기고 싶어도 못옮깁니다.
열이 많이나죠..
오늘 다시 느끼는거지만 우리집에도 에어콘이 있지만 틀지 못합니다.
대부분 가정집 돈많은 집들빼고 마찬 가지죠..
한전에서 항상 하는 야그가 전기세 올린다구 지 ㄹ ㅏㄹ 염병인데 공장이나 대기업 관공서 에어콘 팡팡쓰는 사람들
에게 전기요금 현실화 하면 한전 적자폭 해소되고 전기요금 현실화 됩니다.
한번더 올리면 니덜 디질줄 알어..
그걸 개인들에게 덤땡이 쒸울려고 작년 올린 요금만으로도 현재 30-40% 인상된겁니다.
흠 집에 오니 또 땀이 슬슬.. 나는군요...
샤워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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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노원구청 강북구청은 찝니다. 동북쪽과 서부쪽은 도서관이고 구청이고 뭐고 다 찌네요.
대전이랑 부산에도 종종 내려갑니다만.. 요즘 다 찌던데요..? 특히 부산은 완전 찜통이던데.
전기료 비싸도 전 집에서 5-7시간은 기본으로 돌립니다.
미치광이 정부와 한전..
난 아님,..
다음달 나와봐야겠네요.
해도 너무함. 원래 여름에 6-10만원쯤 나오곤 했는데.. 많이 나오려나요..
묵공님 논리는 좀 이상합니다..
얼마만큼 살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올린 요금이 개인들 기준으로 거의 50% 인상된겁니다.
전기요금 올리는걸 당연시 하는 생각인데 제 생각엔 경제 공부좀 다시 했으면 합니다.
묵공님 무시하는 이야기는 아니니 오해 하지는 말고요..
글을 잘못 이해하신 듯...
요즘 광공서 비롯.. 다들 유지 온도를 올리죠. 전기 때문에..
문제는.. 갑자기 전기가 어디로 사라지느냐죠.
전 이거 장난치는거 같습니다. 쓰레기 정부..!! 한전은 원래 양아치였고..
뭐 이야기 들으니 8월부터 고리원전도 가동한다더군요. 기가 찹니다.
여긴 경북 칠곡의 어느 관공서입니다.
외국은 무신 ..
그리고 저 요즘 일때문에 제가 사는 곳이 아닌 다른 관공서 많이 들어 갑니다.
제가 알기론 관공서는 정부지침 온도이하(28도인가?)로 에어콘 틀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론 쉬원한 느낌인데 그걸 신고할 필요가 있을까요..
공장이나 이런데 가보세요,,
얼마나 대단한지..
이런 황당할 수가!!
부산시청 사무근무구역 실내온도 31도..에어컨 설정온도는 28도지만, 사람 체온에 컴퓨터 온도 때문에 더 내려가지않네요.
공문내려와서 28도 이하로 에어컨 설정을 못하게 해서 공무원들도 쿨조끼 사서 얼음 넣어서 입고 있을정도입니다.(에어컨26도이하로 설정하면 담당부서 주사나 사무관에게 혼납니다 ^^;;)
요즘엔 집에다 설치하는 에어콘들도 멀티로 많이 설치하더군요.
예전에는 작은거 하나 거실에 놓고 도저히 못견딜때만 틀었었는데요.
이젠 조금만 더워도 그냥들 트나보더군요. 그런것들이 차이겠지요.
하지만 학교시설중에서도 교실은 관공시설도 포함되지 않고, 민간시설로 들어가서 교실은 26도.
그래도 덥긴 마찬가집니다. 참을 수 밖에요.
그나저나 학교는 좀 쉬원하게 해도 될듯 싶은데 말입니다.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운행하고 있을 경우도 벌금 내야 하고
그냥 살랑살랑 창문 열고 수업합니다.
느그므 스벌 초도..
제대로 가긴 가야 될텐데..
이거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