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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을 내려랏..!!



열대야라 도대체 몇 번을 깬건지..
아침에 졸려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커피를 먹어야겠기에....
여전히 너무 비싸네요. 아메리카노 마저도..
저번에 어디 보니 원가가 50원 전후였다고 했던거 같은데.. 인건비나 내부 관리비 등.. 재료비 고려해도..
너무 비싼게 아닌가 싶은..
아메리카노도 천원이면 될 듯 하고..
비싼 각종 프라페류도 3천원 가량에 합의 봐도 될 듯 한데..
5,6천원 기본이고 뭔놈의 빙수류는 만원을 훌쩍 넘네요.
커피값 거품 끼듯 웹 시장 제작비도 좀 그랬으면 좋으련만...이라고 생각하는건 좀 오바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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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에이 만들어 먹어면 되는구만요..
원두 사다가 우유 타 먹으면 그게 카푸치노...
귀찮아서요...
그냥 물이나 마시려고요..
싼데는 싸던데요. 테이크아웃으로다가..
콩다방류의 가게는 누군가와 대화하기위한 공간이용의 매리트를 위해서가 아닌한
혼자 사먹는건 아까워서..

편의점에서 파는 2천원짜리 슽하박스 커피도 맛있어요~~
커피믹스랑 물통을 가지고 댕기심은 ;;
글고 팥빙수는 왠만하면 드시지 마세요..
예전에 팥빙수에 들어가는 팥 통조림(보통 제일많이 쓰는거)
한통에서 플라스틱 빗자루 털이랑 쇳조각까지 나오더라구요
그 뒤로 직접만든 팥 아니믄 팥빙수 안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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