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미끄러질 뻔 하다 삼계탕 먹은 사연

 
오늘 또 리자님의 해맑은 미소를 볼 뻔 했습니다.
 
하지만 살아남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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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가 원해 향신료를 무지 좋아해서
산초 듬뿍넣었다가 토할뻔 ;;;
산초는 조금만...
전 산초 냄새도 안 맡아봤습니다. ㅋㅋㅋ
다행이네요 ;;
추어탕 집에서 삼계탕 배달이 되는지 첨(?) 알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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