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길 갈뻔....
더워서 샤워한판 때리고 나왔는데
물을 덜 닦고 나와서 자빠질뻔했네요 ;;
온갖 트위스트를 추다가 문짝닫으면서 새끼손가락 낑김 ㅡ.ㅡ
겁나 아픕니다 ㅜㅜ
타고난 운동신경이 아니었으면 황천길 갔을지도 ㅋㅋㅋㅋ
샤워하고 물은 꼭 닦고 나오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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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조심하시징.. ㅡ.ㅡ
저도 오늘 새치염색한 김에 샤워하고 나왔어요.. ^^
조심해야겠더요...
더위 드셔서 안죽으려다가 뇌진탕으로 가실뻔 했네요.
오래 사실겁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진짜 뇌진탕 걸릴수도..
아는분도 물밟고 미끄러져서 뜨거운물에 화상입었더라는..
스키님은..머리가 크셔서 머리부터 넘어져용 발갈퀴가 미끌미끌하나봐용 ㅠㅠ
조심 또조심하세용!!
헙...오리님...날개로 타핑하시는 허허허허헙...
스키님이야말고 진정한 신의손? ㅎㅎ
뭐 정 안되면 혓바닥이나 코로도 가능하다는 ;;
눈앞에 콘센트도 보이더라구요.. 감전도 될뻔 ;;
그런경우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느낀것중에 하나가 목욕탕 바닥이 너무 미끄럽다는거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