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길 갈뻔....

· 13년 전 · 1218 · 11
 
더워서 샤워한판 때리고 나왔는데
 
물을 덜 닦고 나와서 자빠질뻔했네요 ;;
 
온갖 트위스트를 추다가 문짝닫으면서 새끼손가락 낑김 ㅡ.ㅡ
 
겁나 아픕니다 ㅜㅜ
 
타고난 운동신경이 아니었으면 황천길 갔을지도 ㅋㅋㅋㅋ
 
샤워하고 물은 꼭 닦고 나오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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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헉! 큰일날뻔 했네요... ㅎㄷㄷ
조심하시징.. ㅡ.ㅡ
저도 오늘 새치염색한 김에 샤워하고 나왔어요.. ^^
집에 암도 읍어서 옷벗고 걍 나왔다가 봉변을 ;;
조심해야겠더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
더위 드셔서 안죽으려다가 뇌진탕으로 가실뻔 했네요.
오래 사실겁니다.^^
그르게요...
자칫 잘못하다가는 진짜 뇌진탕 걸릴수도..
아는분도 물밟고 미끄러져서 뜨거운물에 화상입었더라는..
조심하세용~ 계발자가 손가락이 흐익 되면 흐익...이에용 흐익..
스키님은..머리가 크셔서 머리부터 넘어져용 발갈퀴가 미끌미끌하나봐용 ㅠㅠ

조심 또조심하세용!!

헙...오리님...날개로 타핑하시는 허허허허헙...
스키님이야말고 진정한 신의손? ㅎㅎ
전 어차피 독수리 권법이나 발을 사용하기 땀시 ;;
뭐 정 안되면 혓바닥이나 코로도 가능하다는 ;;
훅가는 거 한순간이에요. 조심하세요 ㅠ
그르게요 순간 움찔했다는 ;;
눈앞에 콘센트도 보이더라구요.. 감전도 될뻔 ;;
음 젊은 총각하나 잃를뿐 했군요..
그런경우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목욕탕에서 미끌어져서 뇌진탕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은근히 있다더라구요..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느낀것중에 하나가 목욕탕 바닥이 너무 미끄럽다는거래요 ㅋㅋ
헐 , , , 큰사고안나셨으니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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