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해도 피곤하다는것.....
저또한 느낌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는 그런 프로그래밍이 되기를 기도 할따름이죠....
과다한 욕심으로 프로그래머 활동양을 줄인다면 그것 또한 세상 살아기가 벅찬게 아닐까요...
사람은 너무 욕심이많아여 지금 제가 이야기 하는동안 욕심 많은 사람은 그리말하죠
다 줘라.. 난 그리말합니다. 미쳤냐! 공개는 하지만 드러운 사람에게는 공개하고 싶지 않거든요
삶은 도움을 받으면 도움을 주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러하지 않으니 답답하고요
농사일도 그렇게해요 자기농사일을 도와주면 그다음에는 저도 도와주는 품맛이라아시낭.... 참 머라할까 자기만을위한 사업... 요즘 다그렇겠지만... 별로인듯하네여 ... 웹여 2003년에는 아무것도아닌 사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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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에혀 너무 빨랏나....
품앗이..제가 무었을 알겠습니다만..
마음이 느껴져 진짜 화가 납니다..
아놔~ 윙윙 대는 모기 하나 손뼊쳐서 잡았습니다..
이 쓰부럴 벌레~~~~~~~~~~~~~~~~~..
에효~ 잡았습니다..
보자니 손 바닥에 피 외는 없습니다..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헌이님..
그리고 열정페이 계산법이라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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