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금의 적립 시점을 완료시점이 아닌 주문시점으로 한 이유가 있을까요? 채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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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save_order_point($ct_status="완료")
{
global $g5, $default;
$beforedays = date("Y-m-d H:i:s", ( time() - (86400 * (int)$default['de_point_days']) ) ); // 86400초는 하루
$sql = " select * from {$g5['g5_shop_cart_table']} where ct_status = '$ct_status' and ct_point_use = '0' and ct_time
답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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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save_order_point 기본적으로 $ct_status가 완료인 경우에 적립되도록 처리되고 있는걸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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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대한 댓글 1개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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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save_order_point($ct_status="완료")
완료처리 된 시점을 db에 기록했다가(원본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완료 시점에서 n일 후 적립이 적용되는 것이 더 일관된 처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봤는데요.
원본은 ct_time(주문시간) 이 시점으로 부터 n일 후 적립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주문시간이 기준이 되어야 했던 특별한 이유같은게 있지 않을까 해서 문의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