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만 있는 놈 가서 툭툭 건들고 괜히 간지럼 태우고 괴롭히고
그럼 처음엔 실실 웃다가 좀 하다 보면 으앙 하고 우는데
그게 그렇게 귀엽고 이뻐 보여서 자꾸 괴롭히게 되는데
이거 저만 그런가요?
얼집 선생님도 지운이만 보면 장난치고 싶다 그러시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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