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밤새 추웠던 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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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침마다 보게 되는 풍경~

5분 정도 지나면 난로 옆과 뒤의 각자 자리로 이동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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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6-12-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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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6-12-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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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옹왕옹왕~~~ 난로가 정말.. 난로네요 ㅡ,. ㅡ(?!) ㅋㅋ 녀석들 ㅎㅎㅎㅎㅎ
이정도쯤 있어줘야 우리 리리도 제 근처로 와줄런지 ㅋㅋㅋ
저 정도쯤 있어줘야 합니다 ㅋㅋㅋㅋ
ㅠ ㅠ 얼릉 이사가서 장만해보고 싶네요 ㅎㅎ 너무 좋아보여요~
저희는 남편 직업상 나무가 계속 공급되니 괜찮은데, 보통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전 개인적으로 코타츠를 갖고 싶어요 +_+
ㅎㅎ 저도 아마 현실적으론 코타츠가 될 것 같아요 ㅎㅎ
^^ 너무 좋아요 ㅎㅎ
요새 이러고 있느라 매일 지각의 위기에요 ㅎ;;
저런 어떻게해요. 너무 행복한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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