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냥이 소모임이 쭉쭉 내려갈 것 같아...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리리 ㅎㅎㅎ 아이 귀여워

지난주 금요일, 삼실에서 사모님이랑 티비보며 저녁 먹었는데,
티비를 틀면 꼭 저리 방해를 한다고 ㅋㅋ 「 나만 봐! 」 인건가 ㅋㅋ

요것도 며칠전에 찍은...
자기 몸에 딱맞는 상자가 와서 쏙 들어가서 한참을 안나옴 ㅎㅎ
원래는 금세 질려서 나오드니만 ㅋ

회사 책꽂이에 장식된
「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굿즈
양배추(캬베츠-냥이이름)의 인형
위로 올라갑세 ㅠ
(하나씩 나눠서 올릴걸 그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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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 영화는 보셨나요?
ㅋㅋㅋ
리리도 꽤나 덩치가 커서요 ㅎㅎ 뚠뚠이예요 ~~
사장님댁이라 티비가 엄청 크네요-_ - 몇인치지 이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