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점심시간에 밥 먹으러 나갔다가

· 2017-01-05 (목) 16:38:54 · 2491 · 4

 

밥 먹구, 근처 펫샵에서 아깽이들을 구경하고 있었어요.

직원이 한 아이를 들어올리고는 절 보고 미소짓더라고요...

그러더니 데리고 나와서 안아보겠냐고 ㅠ ㅠ

 

스코티시 폴드 남자아가였는데... 

어찌나 제 무릎위에서 잘 놀던지 아직도 그 따뜻함이 무릎에 남아있는 듯한...

 

점심 때 잠시 아가냥이와 바람을(?!)피고 회사로 돌아왔더니

이게 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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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에서 리리가 저러구 있네요 ㅋㅋㅋ

녀석... 그런 눈으로 쳐다봐도 ㅠ ㅠ 난 일해야 한단다...

 

잠시 기다렸더니 다른 곳으로 이동하더군요...

아... 추운 날씨에 내 자리 따시게 뎁혀준 리리에게 감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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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라라 : 제 자리? 여긴 리리자리라구....^^;
그렇죠 그 어디든 리리 자리죠 ㅠ
2017-01-06 (금) 10:26:00
고냥이 왕 따숩 ㅎㅎㅎ
제 의자에 방석이며 무릎담요며 깔아놨더니 좋아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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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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