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가 된 삐옹이 입니다..

태어나 고양이를 처음 키워봅니다.

아이들과 아내가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내도 저도 한번도 애완동물을 키워 본적이 없거든요..

막상 입양을 하니 애교가 많아 걱정을 좀 덜었습니다..ㅎㅎ

5살난 둘째 딸이 동생 생겼다고 좋아하니 덩달아 좋네요..

삐옹이가 저의 셋째딸이 되었군요..-_-;;

45289d561d6d6a3a10e38ef7fbc888f3_1480900251_8182.jpg
45289d561d6d6a3a10e38ef7fbc888f3_1480900248_6959.jpg
45289d561d6d6a3a10e38ef7fbc888f3_1480900245_8814.jpg
45289d561d6d6a3a10e38ef7fbc888f3_1480900243_0489.jpg
 

|

댓글 9개

축하드립니다~ 이제 곧 털과의 전쟁을 시작하시겠네요.... ^^;;
그게 걱정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제일 좋은 방법은.... 털에 적응하는 거죠..... 아하하..... 점심 도시락에서 고양이 털이 발견되더라도 어머 깜지가 여기까지 따라왔네 하며 무심하게 떼버리는 경지에 빨리 다다를 수록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실 수 있고요.... 롤 크리너의 생활화와 함께 청소에 더욱 매진하여 집안이 한결 깨끗해지는 효과를 보실 수도 있어요 :)
와오~~^^ 삐옹아 방가방가 ^^ ㅎㅎ
많이 예쁨 받기를 바랍니다 ~
털과의 전쟁... ㅎㅎㅎ 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죵 ㅎ
놀라운 변화가 생겼어요... 아내가 청소를 평소보다 자주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그... 접착제같이 굴리는 테이프? 는 필수네요 ㅋㅋ
가만 앉아있다가도 손에 잡아서 굴려야 하죠 ㅎ
털과의 전쟁 ㅋㅋㅋ
그머 냐 다이슨 청소기 하나 구입 하시겠네요 ㅎ
검색해 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ㅎㅎ
요즘 삐옹이 어떻게 살아요? ^^ 최근 소식 부탁드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4,770
9년 전 조회 1,982
9년 전 조회 2,115
9년 전 조회 2,445
9년 전 조회 2,403
9년 전 조회 1,807
9년 전 조회 1,821
9년 전 조회 2,328
9년 전 조회 2,028
9년 전 조회 1,583
9년 전 조회 2,124
9년 전 조회 1,690
9년 전 조회 2,202
9년 전 조회 2,016
9년 전 조회 2,267
9년 전 조회 1,676
9년 전 조회 1,250
9년 전 조회 1,404
9년 전 조회 1,387
9년 전 조회 1,684
9년 전 조회 1,860
9년 전 조회 1,740
9년 전 조회 1,748
9년 전 조회 1,877
9년 전 조회 2,363
9년 전 조회 2,030
9년 전 조회 2,107
9년 전 조회 1,618
9년 전 조회 1,595
9년 전 조회 3,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