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새식구가 된 삐옹이 입니다..

태어나 고양이를 처음 키워봅니다.

아이들과 아내가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내도 저도 한번도 애완동물을 키워 본적이 없거든요..

막상 입양을 하니 애교가 많아 걱정을 좀 덜었습니다..ㅎㅎ

5살난 둘째 딸이 동생 생겼다고 좋아하니 덩달아 좋네요..

삐옹이가 저의 셋째딸이 되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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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축하드립니다~ 이제 곧 털과의 전쟁을 시작하시겠네요.... ^^;;
그게 걱정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제일 좋은 방법은.... 털에 적응하는 거죠..... 아하하..... 점심 도시락에서 고양이 털이 발견되더라도 어머 깜지가 여기까지 따라왔네 하며 무심하게 떼버리는 경지에 빨리 다다를 수록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실 수 있고요.... 롤 크리너의 생활화와 함께 청소에 더욱 매진하여 집안이 한결 깨끗해지는 효과를 보실 수도 있어요 :)
와오~~^^ 삐옹아 방가방가 ^^ ㅎㅎ
많이 예쁨 받기를 바랍니다 ~
털과의 전쟁... ㅎㅎㅎ 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죵 ㅎ
놀라운 변화가 생겼어요... 아내가 청소를 평소보다 자주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그... 접착제같이 굴리는 테이프? 는 필수네요 ㅋㅋ
가만 앉아있다가도 손에 잡아서 굴려야 하죠 ㅎ
털과의 전쟁 ㅋㅋㅋ
그머 냐 다이슨 청소기 하나 구입 하시겠네요 ㅎ
검색해 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ㅎㅎ
요즘 삐옹이 어떻게 살아요? ^^ 최근 소식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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