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가 된 삐옹이 입니다..
태어나 고양이를 처음 키워봅니다.
아이들과 아내가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내도 저도 한번도 애완동물을 키워 본적이 없거든요..
막상 입양을 하니 애교가 많아 걱정을 좀 덜었습니다..ㅎㅎ
5살난 둘째 딸이 동생 생겼다고 좋아하니 덩달아 좋네요..
삐옹이가 저의 셋째딸이 되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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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많이 예쁨 받기를 바랍니다 ~
털과의 전쟁... ㅎㅎㅎ 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죵 ㅎ
가만 앉아있다가도 손에 잡아서 굴려야 하죠 ㅎ
그머 냐 다이슨 청소기 하나 구입 하시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