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기..
옆 동네와서 딸 기다립니다.
금방 나온다다고 기다리네요
오늘 푸근한 날씨라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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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큭. 저는 ㅎㅎㅎ 물고기 생각만 나서요. ^^
근데 물고기가 희바리가 없어요 , 아무래도 손맛은 없다고 봐야겠죠 ㅎㅎ
20~25cm 정도면 먹기는 딱! 입니다. ^^ 손질하기도 편하고요. 흑흑
손맛은 장비를 약하게 하여 즐기면 되겠습니다!
피라미도 초릿대 부분 쪽 세 토막만 꺼내서 잡으면 손맛 엄청 좋아서요.
아이들에게 레저활동 정도는 즐길 수 있게 해 주어야 하는데요.
주변 환경이 비협조적입니다. 해결책은 현찰밖에는 없습니다. ㅎ
지금 제가 사는 모습이 하늘이 주신 복 같아서요.
이렇게 넉넉하신 선배님들을 만나
항상 무언가 배울 수 있는 여건을 주신 하늘께 감사함만 있습니다.
주어진 환경에 만족합니다.
제가 살고 싶은 곳 모습인걸요. 당장 가서 살고 싶죠. ^^
...........................
낚시는 잘못을 뉘우치고자 안 했습니다.
문제는 방법이 틀렸더라고요. ㅜㅜ
저 엄청 좋아합니다. ^^
전에 옆동네 놀러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옆동네는 소중하니깐요
ㅡ.ㅜ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