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짱면.... 짜장면
자짱면.... 짜장면
짜장면을 먹으면 오래된 추억을 함께 먹는 기분입니다.
어느 방송국 PD가 40년 경력 유명 중화주방장에게 물었죠 ...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고...
그분 활 ~
국민학교 때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어.. 반점에 일하게 되었다고 ....
여러분은 짜장면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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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짜장면은..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돼게 오래되었네요 500원 시절이면 ,.,, 30년 전쯤?
맞아요 저는 짜장면 배달시키면 면 다먹고 밥 비벼서 깨끗히 먹었습니다.
그떄는 얼굴에 짜장면 묻친체로 동네에 나가서 놀았죠ㅎㅎ
짜장면 먹고 싶어요. ㅎ
학교 앞 짜장면 집에서 혼자서 사 먹는 방법밖에는 없었죠.
그런데 학창시절에는 짜장면 정말 맛있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
갑자기 급한 일이 있어 나가야 했습니다.
냉장실에 넣어 놓았죠. 돌아와서 데워 먹어야지! 하고요.
그리고는 그날 작업실에 못 돌아왔습니다.
돌아왔는데 데워서 먹기도 난감한 상태였습니다.
팅팅 불어서 물기가 없더라고요. ㅎ 가끔 그 맛이 생각납니다. ^^
둘 다 곱빼기였는데요. 몽땅 맛있게 먹었습니다.
중학교 때요. 친구 아버님께서 짜장면 집을 했는데요.
그 친구가 그때는 제일 부러웠거든요. ㅎ
짜장면 이야기가 나오니 온갖 추억이 모두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초등학교 졸업식날 분위기도 그림이 나오는데요? ^^
그땨는 자장면이 졸업식후에 가족과 함께 먹는게 유행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때 좀 충겼이였죠 ,,, 중학교 진학안한다는게,,,
그떄는 중국사람?이 하는 데가 참 맛이있었어요 ... 분위기로 색달랐구요
사진 보니 침이 고이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