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들어둔 누룽지를 냄비에 끓이니 정말 구수하고 맛나네요....^^
예전에 할머님이 끓여주신 슝늉이 생각 나는 오묘한 맛입니다.....ㅎㅎ
배도 부르고 하니 잠은 잘 오겠죠. 물론 소화도 잘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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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리고 워드 shtp 수정했으니 확인해 보세요.
감사해요흐흐흐~
이거 은근히 맛있습니다. ^^
선배님 말씀처럼 소화도 정말 잘 되고요!
어려서는 별로 맛있다는 생각이 없었는데요.
지금은 너무 맛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