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 김치는 재대로 먹어야지
김치 댐시 스트레스 받은지 오래되고.....
마켓 김치는 1통 15불 ... 말이 김치지 이건 뭐 ...물반 배추반에 붉은 양념은 보이지 않고 그냥 멜 같다
그래서 마눌한데 양해 구하고 수십년 만에 직접 담았다
뭐 김장김치 첨 했지만 어렵지 않게 했고,,,,
하면 서 내내 어릴적 추운날 마당에서 어머니가 하던 생각이 자주 났어 마음이 좀 무거운거 외 즐거웠어요
뒷정리 해주는 마눌한데 좀 미안해서 그렇치
내가 담근 김치가 마켓꺼 보다 10배는 더 맛있더이다.
김치가 짜다고 애들은 입도 안돼네요 ㅎㅎ
우리식구 마루타 한다고 고생많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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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ㅎ. ^^
저는 이제 돈만 있으면 됩니다. ㅎ
아내가 너무 잘 담거든요. 맛도 끝내주고요!
이상하게 파는 김치는 며칠 지나면 맛이 없더라고요. ㅡㅡ
네 선배님 행복합니다!
손잡이를 돌린 세대. ^^
일단 잠시 보류하겠습니다. ㅎ
지역에 따라서 편차가 있었네요?
도시와 시골 전화기가 달랐는데 몰랐습니다. ㅡㅡ
주로 먹는 파김치,열무,총각,배추는 배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