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뜻대로 안되니 심술만 나서 미치겠네요.....ㅎㅎ

 

1814034181_1514674013.6443.png

 

호스팅 계정에서 라라벨을 사용하게 하려고 테스트 서버를 몇번을 엎어 버렸는지 모르겠네요....ㅠㅠ

 

만족할 만 한 값(?)이 안나와서 끙끙거리고 있는데... 시간도 아깝고 저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 답답 하기도 하네요.

호스팅 서버는 그냥 기존대로 작업해서 서비스하고 라라벨 개방은 좀 더 공부를 해봐야 겠네요.

근데 달리 알려주는 곳이 없으니 몇일을 붙잡고 있어야 해결이 날닷한데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 심술이.....ㅋㅋ

 

근 1년만에 서버작업하려니 재미도 있지만 지치기도 하네요...흠~

 

웹패널에서는 가능 할지 모르니 살펴봐야 겠네요....^^

 

 

|

댓글 7개

기운내십시오. 선배님. 1년 만에 서버 만지시면서
이 정도로 훌륭하게 해 낼 분은 흔치 않으십니다!
오늘이 한국은 31일 이네요?
저도 내일부터는 죽으나 사나 코드를 봐야 하는데요.
두렵지는 않고요. 흥분됩니다. ^^
@소지구 아놔~ 이넘 때문에 오기가 발동해서 몇번을 엎고 다시 하는지 모르겠네요---^^;;
더한건 해결될 실마리가 안보인다는.......ㅠㅠ
@亞波治 결국 해결은 하시겠지만 연휴에 조금이라도 쉬셔야 하는데요.
연휴 끝나면 선배님 또 일만 하실 거잖아요?
무리는 안 하셨으면 해서요. ㅜㅜ
가끔씩 하는 서버 작업은 생각한대로 안되면 정말 미치는거죠 ㅠ
@리자 지금 딱 미치기 일보 직전 입니다.....ㅎㅎ
그래서 제가 매일 바둑만 두네요.
@묵공 심신을 달래는데 바둑 만한게 없죠....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389
8년 전 조회 2,019
8년 전 조회 1,567
8년 전 조회 1,481
8년 전 조회 1,810
8년 전 조회 994
8년 전 조회 1,351
8년 전 조회 1,444
8년 전 조회 1,460
8년 전 조회 1,322
8년 전 조회 1,132
8년 전 조회 1,226
8년 전 조회 1,213
8년 전 조회 1,225
8년 전 조회 1,348
8년 전 조회 1,443
8년 전 조회 1,431
8년 전 조회 1,105
8년 전 조회 1,372
8년 전 조회 1,389
8년 전 조회 1,541
8년 전 조회 1,099
8년 전 조회 1,183
8년 전 조회 1,256
8년 전 조회 1,661
8년 전 조회 1,638
8년 전 조회 1,531
8년 전 조회 1,655
8년 전 조회 1,871
8년 전 조회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