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앓아 누워있다 일어나 일가려고 문열었다 바로 문닫았습니다.
이불속에만 있다가 요즘 밖이 이렇게 추운지 몰랐네요...ㅠㅠ
애들말 들어보니 몇일째 계속 17(-9)도 안밖으로 추웠다는군요.
역시 이불속이 제일 안전 한가 봅니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11개
저는 오늘 또 너무 일찍 일어났습니다. 흑.
제가 대신 나가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선배님!
04:06:59
2차 전 뛰러 갈래요.
1차 전이 너무 손쉽게 끝나서 심심해서요. ^^
선배님께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부자가 되면 모두 선배님 은공입니다. ㅋ
주소 주세요! 만두 쏘겠습니다. ^^
해피 뉴이어~
숨쉴때 들어마시는 찬바람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회 좀 주세요. 더 잘 살고 싶어 그렇습니다. ^^
일단, 제가 수채화로 하나 그려서 등록하겠습니다.
그 원본을 선물해 드려도 될까요?
제가 그린 그림입니다.
2차 전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