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계란 탁~ 라면으로.....
파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슝슝을 못했네요.....ㅎㅎ
작업하느라 한참 배가 고파서 라면 끓였습니다.
라면 먹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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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콩국수 라면이라고 써 있어서 (국물이 먹고 싶어)
라면으로 바꾸다가 죽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ㅎ
맛있게 드십시오.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