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먹는 점심 메뉴...
간만에 땀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점심을 먹네요...^^
한달만에 먹어보는 치폴레 스테이크가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네요.
사실 배가 고파서 그렇긴 한데... 오늘 점심 선택은 햅격 이네요....ㅎㅎ
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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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선배님. 우리 사랑해 주세요. ^^ (잽싸게 튑니다!)
미움은 뭔짓을 해도 밉습니다.
저희를 사랑하는 것은 선배님 몫입니다.
씨야(SEEYA) 사랑하기 때문에
노래 가사를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ㅋ
저는 선배님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
이래도요?
? 제 아내가 가장 예쁩니다. ㅡㅡ. ㅎㅎ
사랑합니다. 선배님. 우리 살려주세요. ^^
방법을 알려주시면 따르겠습니다!
https://sir.kr/cm_free/1445151
출산육아 책은 이 녀석보다는 후줄근한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방긋방긋. ㅋ
고맙습니다. 선배님!
그리서 치폴레는 흔들어 놓고 먹습니다.
밑에 고기가 숨어있나요? ^^
슬슬 배가고파지는걸보니 점심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