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도토리묵을 쑤었더니 실패 한것 같습니다.
일단 굳히고 있는데 모양이 영~~~ 안나는것 같아서 슬프네요.....ㅠㅠ
모양은 별로라도 맛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17개
맛은 살짝 쓰고 쫄깃쫄깃 할 것으로 찍겠습니다!
모습과 달리 굉장히 맛있다! 40%
모습과 똑같다. 맛도 없다. 10%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 50%
이번에는 확률로 도전합니다.
겁이나서 아직 못먹었네요. 흑~
선배님께서 드시고 난 후 평가를 다시 듣겠습니다!
제발 40이나 50짜리가 되어야 할 텐데요. ㅠㅠ
찍새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ㅎㅎ
제 느낌에 맛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께서 도토리묵을 무서워하시다니요. ㅡㅡ
두려움을 버리시고 꼭 잡숴 보세요!
맛에 차이는 크게 없다! 올인하겠습니다!
맛은 한국것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ㅎ
주인이 없으면 나라 것이라 걸리면 벌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절도죄에 들어간다네요.
도토리 가루를 마트에서 구입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국산 도토리 가루인가요? ㅎ
도토리
http://tip.daum.net/question/96714001
도토리만 그런 것이 아니네요?
http://www.cjhello.com/CJH_ZoneCast/ZoneCast_News/News_View_xml.asp?Ls_Code=115515
한국도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알았네요.
동네 어르신들 뵈니까 배낭으로 나르시던데요. ㅠㅠ
말씀을 드려야 할지 가만있어야 할지 고민이네요. ㅎ
산에서 애들 먹거리 가져오면 안 되겠어요!
끝에 떫은 맛을 없애기 위해 참기름을 몇 방울 정도 넣기도 해요.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기도 합니다.
저도 가루 파는 것은 봤는데!
(도토리가루) 1:3 (물) 으로 중간불에 젖으면서 끓이면 됩니다. 간단하죠...ㅎㅎ
다음에 한국 시장 나가면 함 사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