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는 저녁....
제가 직접 만든 두부 동그랑땡이라 도토리묵으로 한상 차려 배터지게 먹었습니다......ㅎㅎ
도토리묵은 비주얼이 망쳐서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배가 불러서 울막내 로미랑 산책이나 갈까 했더니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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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초록 채소가 들어가서 그런지 갑자기 묵 분위기가 전혀 다르네요!
도토리묵 무쟈게 맛있어 보입니다!
하나 만들어 하루 반 나절 먹으면 패턴이 맞더라고요. ^^
감사합니다.
정말 침이 막 흐르네요 ~~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ㅠ
너무 부르면 또 불편하드라구여 (문제는 배가 터지도록 먹어제끼는 것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