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건 맘으로…
새로산 PXG 아이언을 테스트도 할겸 다른 드라이버 셋트로 챙겨서 연습장으로 향했습니다.
처음 접해본 넘이라 살살 달래고 어루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기존에 쓰던 미즈노 보다는 한,두클럽 더 나가는것 같네요.
어차피 피팅을 안한 레귤러라 제가 이넘 한테 맞추어 쳐야 하네요...ㅠㅠ
3번째 바스켓을 쳐보고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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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한두클럽 더 나간다는 보장만 있다면 영혼을 갈아서라도.............ㅎㅎ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