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잤더니....
정작 일해야 되는날 새벽에 잠이 깨어 뒤척이다 일할때 힘들어 하고 있네요....ㅠㅠ
점심도 못먹고 일하다 근처 서브웨이에서 늦은점심 먹고 있슴돠....ㅎㅎ
얼릉 숙소에가서 잤으면 좋겠지만 할일은 해야 겠죠....^^
오늘 일하는 집이 아담해서 좋다고 생각 했는데.... 사람을 힘들게 하는 집이네요...제길슨~
점심도 못먹고 일하다 근처 서브웨이에서 늦은점심 먹고 있슴돠....ㅎㅎ
얼릉 숙소에가서 잤으면 좋겠지만 할일은 해야 겠죠....^^
오늘 일하는 집이 아담해서 좋다고 생각 했는데.... 사람을 힘들게 하는 집이네요...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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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중부는 한인이 거의 없으므로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고 영어를 잘해야 되겠지만 집값은 상대적으로 싸겠지요.
땅 넓다고 집을 무슨 부침개처럼 철퍼덕 납작하게 지어놨군요.
조금 년식이 된 동네의 대부분의 집들이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담이란 단어가 ㅎㅎㅎ
여기서는 큰사이즈의 집은 아니랍니다...ㅋㅋ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보기만 해도 평화롭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러운 풍경인거죠. ㅠㅠ 부럽거든요. 저런 모습은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2층집에 삽니다.
그러나 단층집을 더 좋아합니다마는
마음에 드는 단층집은 엄청 비싸서 ㅠㅠ
앞에서보면 아담하니 좋은데 뒤에서보면 아찔 하더라구요....ㅠㅠ
한국에 있을때 서울, 부산에서만 살아서 저런 형태의 집을 못 보았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