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드뎌 내일...
결과를 받아보는 날....
합격이 문제가 아니라... 점수가 높길 바라는 심정...?
점수가 보다 높아야한다는 절박함??
물론..
솔직히 1위할 것으로 보이는 모 후보가 너무나도 좋아서는 아닌데..
그가 메시아인 것은 아니지만...
차선도 아닌 차차선 차차차선.. 경우에 따라선 어쩌면 차악..
그런 그를 뽑아야한다는게.. 마음에 걸리는 구석도 있지만..
다른 후보를 뽑으면 더 개떡이란걸 알기에....
내일 기왕이면..
압도적인 모습으로 당선되어서.. 헛소리한 일부 후보와 지지자들을 아주 뭉개버렸으면
하는.... 협치? 이딴 소리.. 경제? 이딴 소리.. 절대 하지 말고 타협 없이 개혁하길!!
그렇지 않으면 계속 두들길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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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 생각 도움으로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갈 수 있다는 생각만 있습니다.
어서 선거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