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만들다 실패한 아들..
아크릴을 떼다가 실수하여 깨졌어요.
하필 몸통이었어요.
일러스트 보드지를 이용하여 몸통은 땜빵합니다.
처리는 다소 지저분 하나
자세가 훌륭하여 고맙다 칭찬해 주었습니다.
건담 만든 것을 등록하려 했으나, 사진이 안 보이네요.
..................
2015년 02월 08일이니..
저희 큰 강쥐, 10살 때 입니다.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아는 학생들이 선물을 해준 장난감들이 조금 있거든요.
돈주고는 너무 비싸서 꿈도 못 꾸는데요.
아이가 조립 후, 사진은 기념으로 찍어 놓았는데.. 안 보이네요.
사진은 찍어 놓았으니 찾아서 등록할게요 ~~
힘을 받지 못하고 또 바로 떨어졌죠.
가급적 아이 스스로 뭘 할 수 있게 하려고 그냥 냅뒀는데요.
바로 밑에 밑에 동생이 오빠 종이로 만들어! 이렇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얇은 A4 용도를 두 장 붙여서 그리기에 ㅎㅎ
이거는 얇아서 안 될 거야.. 그리고 일러스트 보드지를 한 장 주었어요.
하드보드지.. 아이들이라서 자르기는 쉽지 않았을 건데요.
저희들 끼리 뭉쳐서 한참 대고 그리고.. 자르고 하더니 저렇게 완성했습니다.
아크릴 동강 난 것은 붙여도 힘을 못 받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