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인데
만사가 다 귀찮네요. 아...잘키운 부사수 열 아들 부럽지 않다고 했는데 그 자식을 그냥...부들부들....
결국 마지막 프라 한 박스 잃어 버린듯 합니다. 와이프가 골리는 것 같기도하고 울 애들이 놀리는 것 같기도 하고...
첨부파일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