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그 내용 뿐 아니라 그 당시의 느낌을 담고 있어서..
통괄적인 책 개념 그 이상인거 같기는 하다.
아이패드 등으로 보는 느낌관 다르다.
때문에.. 책은 늘 산다...
다만.. 책은 인터넷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충분히 손으로 만져보고... 인터넷으로 최종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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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집에 책이 너무 넘쳐나는데 이놈의 책욕심은 끊이질 않네요
아주 오랜만에 꺼내 읽는 재미도 전 있더라고요.. 심한건 대학 때 사놓은 책을 2,3년 전에서야 읽은거도 있습니다... 재미난건.. 그 당시 책을 고르던 그 시점에서의 기억들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더군요.
과거의 저는 논어도 사두었더라구요. 왜 그랬는지 이해도 안간다는 ㅋㅋㅋㅋ 암튼 그것도 가지고는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