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창가의 토토

· 9년 전 · 973

 

 

일본 작가들의 느낌은 비슷하다..

그래서 좀 지루해져버릴 때가 있다.

뭔가 정적이라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뭔가 조용히 내려놓고 쉬고플 때 어울리는 책들이 많다...

창가의 토토도 나온지 조금 되긴 했는데...

샬롯의 거미줄과 다르지만 뭔가 궤를 같이 한다. 적어도 나는 그러했다.

 

 

창가의 토토는.. 사실 옛날에 사귀던 애에게 주려고 샀던 책이다.

때문에.. 속표지 한 장이 찢어져 있다. 글귀를 썼던지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독서모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764
8년 전 조회 1,264
8년 전 조회 844
8년 전 조회 754
8년 전 조회 802
9년 전 조회 951
9년 전 조회 965
9년 전 조회 967
9년 전 조회 822
9년 전 조회 925
9년 전 조회 652
9년 전 조회 1,034
9년 전 조회 949
9년 전 조회 885
9년 전 조회 974
9년 전 조회 1,045
9년 전 조회 1,009
9년 전 조회 828
9년 전 조회 841
9년 전 조회 823
9년 전 조회 954
9년 전 조회 1,054
9년 전 조회 838
9년 전 조회 872
9년 전 조회 1,080
9년 전 조회 754
9년 전 조회 658
9년 전 조회 1,244
9년 전 조회 1,003
9년 전 조회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