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만 "유태인의 칭찬 교육"
돈을 주고 산 것이 아니라 경품(?)으로 받았던 책이었는데..
뭐 내용이 유태인 들어가서 뻔하다 생각하고 보지 않다가..
애를 낳아서 키우니 자연스레 봤었던 책입니다.
책이 무조건적인 진리인 것은 아니기에 적절히 자신의 상황에 맞춰가며 적용을 해야겠지만..
질책보단 확실히 칭찬이 좋겠지요.
책이 부담스럽지 않게 편집이 되어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고.. 자신만의 메뉴얼을 만들어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육아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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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