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필독서..?
대학 때 한 번쯤은 접해봤을법한 중편소설..
충분히 충격적이었다.
북이 언급되었고... 관능적 표현적이 거침 없었기 때문에..
솔직히 스무살 땐 그 부분을 수도 없이 읽고.. 긴장하고.. 땀을 흘리기까지 했다.
물론 심장은 터질 듯 뛰었다.
요즘... 좌빨이니 뭐니.. 별 소리들이 다 나온다만...
사실... 북과 남이 뭐가 다른가..
남쪽이든 북쪽이든... 쓰레기 권력자들이 문제다.
많은 고민과 사색이 있었던 스무살 때의 "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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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다닌 것도 아니네요. 입학만 하고는 에라!
어떤 의미인지 모르면 문제가 심각하겠고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