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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

· 10년 전 · 1254

 

 

내용이 뭔 소린지 몰라서 두 번이나 읽었었고...

출판사 따라서 내용이 달라서 또 다른 출판사에서 번역된 것을 사서 읽고...

원서가 궁금해졌지만... 자제.....

 

모든 책이 그러하겠지만...

잔상이 크게 남는다는건.. 단지 정독만은 아닌 듯.....

겹쳐 읽으면서 보이지 않은 것들이 보이기도 하고...

봤던 부분들도 다른 방향으로 보게되는 부분도 있고.....

독서란... 그런 맛이 있고..

 

앵무새 죽이기 역시 번역본 따라서 느낌이 살짝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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