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보다 읽기 부담스런 반지의 제왕

한 땐 저런 딱딱하고 굳은체가 끌렸지만 지금은 부담스럽네요
반지의 제왕을 한 번에 못읽고 수 없이 허덕이다가 억지로 다 읽어내렸던 기억이
솔직히 영화를 봐버렸고 읽던 와중에도
그렇기에 집중력이 더 떨어지고

톨킨의 책들이 적잖이 그러한 듯
무겁고 힘겹게 읽는 책들은 크게 남는게 없네요 저에겐
|

댓글 2개

전 반지의 제왕 영화도 안 보고 버티다가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해적판(?) 텍스트를 읽고 뒤늦게 팬이 되었어요. 그래서 양장본 세트를 질렀는데, 음.... 해적판과 비교해서 번역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결혼하면서 동생에게 줘버렸지요;;
반지의 제왕...
영화고 책도 보다가 졸아봤던 유일한 책과 영화..
싫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긴호흡으로 봐야하는 부담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독서모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153
9년 전 조회 993
9년 전 조회 958
9년 전 조회 930
9년 전 조회 1,431
9년 전 조회 1,010
9년 전 조회 908
9년 전 조회 966
9년 전 조회 1,104
9년 전 조회 1,119
9년 전 조회 1,115
9년 전 조회 965
9년 전 조회 1,069
9년 전 조회 795
9년 전 조회 1,185
9년 전 조회 1,095
9년 전 조회 1,044
9년 전 조회 1,149
9년 전 조회 1,202
9년 전 조회 1,161
9년 전 조회 987
9년 전 조회 983
9년 전 조회 968
9년 전 조회 1,081
9년 전 조회 1,175
9년 전 조회 964
9년 전 조회 993
9년 전 조회 1,218
9년 전 조회 883
9년 전 조회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