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보다 읽기 부담스런 반지의 제왕
한 땐 저런 딱딱하고 굳은체가 끌렸지만 지금은 부담스럽네요
반지의 제왕을 한 번에 못읽고 수 없이 허덕이다가 억지로 다 읽어내렸던 기억이
솔직히 영화를 봐버렸고 읽던 와중에도
그렇기에 집중력이 더 떨어지고
톨킨의 책들이 적잖이 그러한 듯
무겁고 힘겹게 읽는 책들은 크게 남는게 없네요 저에겐
반지의 제왕을 한 번에 못읽고 수 없이 허덕이다가 억지로 다 읽어내렸던 기억이
솔직히 영화를 봐버렸고 읽던 와중에도
그렇기에 집중력이 더 떨어지고
톨킨의 책들이 적잖이 그러한 듯
무겁고 힘겹게 읽는 책들은 크게 남는게 없네요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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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영화고 책도 보다가 졸아봤던 유일한 책과 영화..
싫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긴호흡으로 봐야하는 부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