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ebstory 제가 좋아하는 작가중에 김종원 작가라고 있는데요,
사색은 정말 열정을 다해서 사색하라고 하는 글을 봤어요.
작가님 스스로도 산책을 하며 사색에 전념하는데 2시간은 넘는 듯 하네요.
산책하면 가장 잘 사색이 되기도 되긴되는거 같아요.
근데 멍때리고 있으면 저절로 사색이 되기도 하던데 ㅎㅎ
@대한민국3대김수현 사색이 망상으로 흘러버리기도 하죠...
사색은 생각의 개념을 넓히는거도 중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갇혀버리니...
책을 곱씹는걸 좋아라합니다. 지금은 몸도 맘도 정신 없고 피곤해서 그나마도 안하지만...
몸은.. 걷기와 웨이트를 하고... 머리는 사색으로 커버되는거 같아요. 물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주제로 자주 토론하는거도 뇌에 좋긴 한 듯.... 하네요.
댓글 9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금은 책을 볼 조건이 조금 미흡하다 인데요.
책 만큼은 평생 끼고 살아야 할 귀한 존재라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처럼 사색, 굉장히 중요하다 느낍니다.
같이 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서요!!
평생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꼴통도 다른 인간이 될 것 같습니다.
좀.. 책의 가치성이 더 떨어지는거 같아요.
사색은 정말 열정을 다해서 사색하라고 하는 글을 봤어요.
작가님 스스로도 산책을 하며 사색에 전념하는데 2시간은 넘는 듯 하네요.
산책하면 가장 잘 사색이 되기도 되긴되는거 같아요.
근데 멍때리고 있으면 저절로 사색이 되기도 하던데 ㅎㅎ
사색은 생각의 개념을 넓히는거도 중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갇혀버리니...
책을 곱씹는걸 좋아라합니다. 지금은 몸도 맘도 정신 없고 피곤해서 그나마도 안하지만...
몸은.. 걷기와 웨이트를 하고... 머리는 사색으로 커버되는거 같아요. 물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주제로 자주 토론하는거도 뇌에 좋긴 한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