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자책..
때론 깊은 생각들...
이런 저런 부정적 요소들이 많은 생각들...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나마 주어지는 자유시간들 마저도 맘껏 누리지도 못하고..
뇌를 혹사하게 되고.. 마음을 혹사하게 되고...
이럴 때는... 그저 잊고 여행을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이 좋을텐데....
책 역시도 만지작거리면서.. 읽어내질 못하네요.
인간의 간사함이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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